전영평(51) 신임 대구경실련 공동대표는 "시민단체의 목적은 일방적인 비판이 아니라 균형잡힌 비판이고 이익집단처럼 정파성에 흔들려서는 안된다"며 "단순한 성명 발표가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시민단체를 지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전 공동대표는 충남 서천 출생으로 2002년 대구경실련 집행위원장, 2003년 한국정부학회 회장, 2004년 대구대 지역혁신연구소 소장을 지냈고 현재 대구대 도시과학부 교수로 재임중이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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