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영평씨 대구경실련 공동대표 선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영평(51) 신임 대구경실련 공동대표는 "시민단체의 목적은 일방적인 비판이 아니라 균형잡힌 비판이고 이익집단처럼 정파성에 흔들려서는 안된다"며 "단순한 성명 발표가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시민단체를 지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전 공동대표는 충남 서천 출생으로 2002년 대구경실련 집행위원장, 2003년 한국정부학회 회장, 2004년 대구대 지역혁신연구소 소장을 지냈고 현재 대구대 도시과학부 교수로 재임중이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