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공무원 공채시험이 평균 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1천339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는 지난해 지원자 2만6천여 명보다 32% 증가한 3만4천665명이 접수했다.
다음달 20일 15개 직렬에 511명을 선발하는 기술직은 6천405명이 지원, 평균 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5월8일 예정인 행정직은 828명 선발에 2만8천261명이 지원, 평균 3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경쟁률은 의료기술직이 69대 1로 가장 높으며 보건직 66대 1, 간호직 50대 1, 행정직 36대 1 등의 순이다.
37명을 선발하는 장애인 구분모집은 477명이 접수하여 평균 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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