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박주영과 우선협상 없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가 박주영(20)의 FC 서울 입단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포항은 28일 "박주영이 지난 2001년 3월부터 1년여간 브라질 유학을 했을 당시 포항에서 일체의 유학비를 부담했다"며 "당시 박주영이 프로에 입문할 때 포항과 우선협상을 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고 밝혔다.

포항은 이어 "이를 어길 경우 유학비 일체를 구단에 반납하기로 합의했었다"며 "하지만 이번 박주영의 FC서울행에 앞서 구단측과는 전혀 협의가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포항은 합의서에 의거해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기로 하고 유학비용(약 5천여만원)을 돌려받을 방침이라고 말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