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의계약 투명하고 공정하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道, 대상금액 낮추고 발주계획 사전 공개

경북도는 계약업무의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위해 수의계약 대상 금액을 하향 조정,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지금까지는 시설공사 3천만 원 이상, 물품의 제조·구매, 용역 1천만 원 이상인 경우에만 전자견적입찰을 실시해 왔으나 앞으로는 기초금액 500만 원 이상 모든 계약에 대해 전자견적입찰을 전면적으로 실시한다는 것. 발주계획은 분기별로도 홈페이지에 사전 공개한다.

문경시도 이달부터 각종 소규모 공사와 물품구매 등 수의계약 내역을 구체적으로 공개해 행정의 신뢰성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공개 대상은 500만 원 이상~2천만 원 미만의 수의계약이며 계약 체결 후 7일 이내에 건명, 금액, 업체명, 계약대상자, 계약사유 등 12개 항목을 시청 홈페이지에 상세히 밝힌다는 것.

문경시는 읍·면 사무소와,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수도사업소 등 산하 사업소들도 수의계약 내용을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토록 할 방침이다.

문경·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