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TF 모델들 시네마파티 투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F 모델로 활동 중인 영화배우 안성기·장동건·강동원·문근영씨가 '굿타임 시네마 파티'에 투자자로 참여한다. 굿타임 시네마 파티는 KTF가 쇼박스㈜ 미디어 플렉스(이하 쇼박스)와 제휴해 KTF 고객이 한국 영화에 투자하는 프로젝트.

투자 규모는 40억 원이며 익명 조합 설립을 통해 KTF 고객이 쇼박스가 제작 및 배급하는 영화인 '웰컴 투 동막골'과 '야수와 미녀(가제)' 두 편에 직접 출자하게 된다. 출자 방법은 가까운 KTF 대리점 또는 멤버스 플라자를 방문하거나 굿타임 시네마 파티 홈페이지에 접속, 투자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