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농림부의 올해 지역농업 클러스터 후보사업으로 '경북 한우'(광역단위), '풍기인삼' '울진친환경농업'(이상 기초단위)을 선정했다
경북도내에서는 광역단위 2곳, 기초단위 7곳 등 모두 9곳이 후보 신청을 했으며 경북도는 관계 전문가 18명이 참여한 심의회에서 최종선정한 3개 사업의 신청서를 오는 14일 농림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지역농업 클러스터는 농림부가 2013년까지 9년간 600억 원을 들여 전국 10곳에 조성하는 네트워크 구축사업이다
지역별로 경쟁력 있는 농업품목을 중심으로 최신기술과 정보, 인력 등 지역내 가용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시켜 생산과 연구부문의 시너지효과를 높이게 된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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