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성성악회 정기연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효성 성악회 제4회 정기연주회가 14일 오후 7시30분 대구어린이회관에서 열린다.

지난 2002년 창단된 효성 성악회는 대구가톨릭대 출신으로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성악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연주회에는 소프라노 이명자, 김혜경, 신권자, 엄미숙, 양원윤, 주선영, 권인애 등 19명이 출연해 베르디 오페라 '운명의 힘' 중 '주여 평화를 주소서', 로시니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방금 들린 노래 소리', 모차르트 오페라 '여자는 다 그런 것' 중 '아 귀여운 누이여 여길 봐' 등을 부른다.

피아노 반주는 김진숙, 장정순 대구가톨릭대 교수가 맡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