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할인매장서 성추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부경찰서는 14일 대형할인매장에서 계산대 아르바이트생을 성추행하고 보안요원들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현모(5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현씨는 12일 밤 10시 40분쯤 북구 ㅎ할인매장 계산대에서 아르바이트생 이모(20·여)씨를 추행하고 비명 소리를 듣고 달려온 보안요원 전모(22)씨 등 2명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