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빚 고민 부부 음독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전 9시 40분께 대구시 북구 이모(64.무직)씨 안방에서 이씨와 아내 김모(55.상업)씨가 농약을 마시고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씨 부부가 10여년 전부터 운영해 오던 속옷 가게가 잘 안되는 데다 적잖은 빚 문제로 고민해 왔다는 유족의 말로 미뤄 경제적 어려움을 견디다 못해 함께자살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