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명 의원은 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하수 슬러지의 처리방식과 하수관거 정비 등에 대해 집중 질문했다. 김 의원은 "대구시내 6개 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하루 420여t의 하수 슬러지를 동해에 버리고 있는데 그 양이 해마다 늘고 있다"며 "하수 슬러지 감량을 위한 대책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이어 "하수 슬러지 성상분석 등을 통한 자원화 및 퇴비화, 소각처리 등 방안이 있느냐"며 "하수 슬러지를 재활용하는 사업자나 사용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하수 슬러지 재활용 촉진조례' 제정에 대한 시장의 견해는 무엇이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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