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탈북자 정착금' 갈취 40대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는 중국 내 탈북자들을 상대로 여권을 위조해 국내에 입국시킨 후 상습적으로 정착금 등 을 뜯어온 최모(4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최씨는 중국의 브로커와 짜고 탈북자인 문모(47)씨 등 4명에게 위조여권을 발급해 주고 국내에 입국시킨 후 공갈 협박으로 이들의 정착금 3천850만 원을 갈취하고 16일 중국으로 달아나려다 인천 공항경찰대에 의해 검거됐다.

구미·김성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