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탈북자 정착금' 갈취 40대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는 중국 내 탈북자들을 상대로 여권을 위조해 국내에 입국시킨 후 상습적으로 정착금 등 을 뜯어온 최모(4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최씨는 중국의 브로커와 짜고 탈북자인 문모(47)씨 등 4명에게 위조여권을 발급해 주고 국내에 입국시킨 후 공갈 협박으로 이들의 정착금 3천850만 원을 갈취하고 16일 중국으로 달아나려다 인천 공항경찰대에 의해 검거됐다.

구미·김성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