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의장, 박세일 의원사퇴서 반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원기(金元基) 국회의장은 17일 행정도시특별법의 국회 통과에 항의, 한나라당 박세일(朴世逸) 의원이 지난 4일 제출한 의원직 사퇴서를 반려했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인 박 의원이 의원직 사퇴 의지를 관철하기 위해서는 한나라당을 탈당해 자동으로 의원직을 상실하는 방법을 택하거나, 아니면 4월 임시국회에서 본회의 표결에 사퇴 여부를 맡길 수밖에 없게 됐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