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대교구 이문희 대주교는 22일 "자신만이 제일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모든 이를 위해 자신을 바치는 큰 사랑으로 살자"는 내용의 부활절(27일)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 대주교는 메시지에서 "부활을 기뻐하는 우리는 눈앞의 이익을 떠나 올바른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서 올곧게 살아야 하고 이 세상에서 모범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도 예수님을 알려주고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자"고 주문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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