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월숙 플루트 앙상블'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월숙과 아울로스 플루트 앙상블 초청 '새봄이 오는 소리' 공연이 24일 오후 8시 공간울림에서 열린다.

이월숙(대구시향 플루트 수석)씨와 김민정, 신정옥, 신민정씨 등이 출연해 도플러의 '안단테와 론도 작품 25', 비제의 '카르멘 간주곡',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 중 '백조의 춤' 등을 연주한다.

053)765-5632.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