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시의원은 대구 반월당 네거리 횡단보도의 조속한 복구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하루 5만여 명이 이용하는 중구 반월당 네거리 횡단보도를 전면 폐쇄한 것은 시민 불편을 볼모로 상권 활성화를 내세운 졸속 행정"이라며 "시민들의 무단횡단만 부추겨 교통사고 유발을 조장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김 의원은 또 "서문시장 일대 횡단보도가 없어 손수레나 짐을 든 상인과 노약자들이 사고위험을 무릅쓰고 무단횡단하는 사례를 눈여겨 봐야 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