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분 발언-김형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형준 시의원은 대구 반월당 네거리 횡단보도의 조속한 복구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하루 5만여 명이 이용하는 중구 반월당 네거리 횡단보도를 전면 폐쇄한 것은 시민 불편을 볼모로 상권 활성화를 내세운 졸속 행정"이라며 "시민들의 무단횡단만 부추겨 교통사고 유발을 조장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김 의원은 또 "서문시장 일대 횡단보도가 없어 손수레나 짐을 든 상인과 노약자들이 사고위험을 무릅쓰고 무단횡단하는 사례를 눈여겨 봐야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