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27일 오후 7시 30분께 서울 도봉구 도봉1동 K빌라 장모(69)씨 집 안방에서 장씨가 가래떡을 먹다 숨졌다. 장씨 아내 이모(63)씨는 "설때 남은 가래떡을 데워먹던 남편이 갑자기 '캑캑'거리며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 것을 보고 119에 연락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고 말했다. 경찰은 가래떡 조각이 기도를 막는 바람에 장씨가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
4개월 아기 얼굴 짓밟고, 던지고…홈캠에 담긴 '학대'
GD, 해외 콘서트서 '음력설' 인사에…中팬들 발끈
군용기 추락으로 지폐 살포…사망자 속출에도 시민은 '돈 줍기'
'기간제 여교사들 성폭행' 울산 고교 50대 간부급 교사 파면
헤어진 여자친구 16시간 감금·폭행한 10대男 징역형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