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이 지역에서 최초로 최신형 디지털 혈관조영촬영장치를 도입해 첨단 방식의 혈관 촬영과 영상중재 치료(인터벤션)가 가능하게 됐다.
이 장비는 기존 장비보다 영상의 화질이 좋고 환자의 방사선 피폭 양을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다. 또 빠른 속도로 회전해 얻은 영상을 재구성하여 만드는 3차원 영상은 기존의 기기보다 영상이 뛰어나며 특히 뇌혈관 질환 등 작은 혈관의 진단 및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된다.
또 실시간으로 영상을 보면서 피부의 절개 없이 바늘이나 1~2mm 정도 굵기의 가느다란 관으로 혈관이나 질병부위까지의 경로를 만들고 이를 통해 질병을 치료하는 인터벤션에 유용하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