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이 지역에서 최초로 최신형 디지털 혈관조영촬영장치를 도입해 첨단 방식의 혈관 촬영과 영상중재 치료(인터벤션)가 가능하게 됐다.
이 장비는 기존 장비보다 영상의 화질이 좋고 환자의 방사선 피폭 양을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다. 또 빠른 속도로 회전해 얻은 영상을 재구성하여 만드는 3차원 영상은 기존의 기기보다 영상이 뛰어나며 특히 뇌혈관 질환 등 작은 혈관의 진단 및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된다.
또 실시간으로 영상을 보면서 피부의 절개 없이 바늘이나 1~2mm 정도 굵기의 가느다란 관으로 혈관이나 질병부위까지의 경로를 만들고 이를 통해 질병을 치료하는 인터벤션에 유용하다.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李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중동처럼 북한 문제도 해결해 달라"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국회의원 보좌진 목덜미 잡은 경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