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정규직 권리보장" 민노총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총 경북본부 북부협의회는 '정부의 비정규직 법안이 오히려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법'이라고 주장하며 1일 안동역 광장에서 '민주노총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전국 광역지자체 등 모두 22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린 집회에서 민노총 회원들은 "기업이윤 보호를 앞세운 정부의 비정규직 법안을 오는 4월 임시국회에서 통과시키려 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상시업무 정규직 고용원칙과 비정규직 사용제한 △동일노동 동일임금 △파견법 폐지와 불법파견 근절 △특수 고용 노동자 노동권 보장 등 비정규직 권리보장을 요구했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