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보낸 아침 시간은 게으른 자의 1년 보다 낫다.'
이 책은 아침형 리더 16명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만의 아침시간 활용법과 열정적인 삶의 모습, 또 그들 나름대로의 성공 비결과 삶의 철학을 소개하고 있다. 이명박 서울시장, 연출가 이윤택, 변호사 강지원, 옥수수박사 김순권, 산악인 엄홍길 등 이 책에 소개된 16명의 리더들은 평균적으로 새벽 4시에서 오전 6시30분 사이에 일어난다.
대부분 아침에 신문을 꼼꼼히 살핀 후 간단한 맨손 체조와 스트레칭으로 잠자던 몸을 깨어나게 한다. 그 후 고요한 아침에 자신만의 시간을 갖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또 아침을 거르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이렇게 아침을 깨우고 뇌를 활성화시켜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는 것이다. 이들의 삶을 차근차근 바꾸어 놓은 아침 생활을 통해 독자들도 새로운 아침 계획을 세워볼 수 있다.
최세정기자 beac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