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당 대권주자 2명 대구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내에서 유력한 대권 주자로 거론되고있는 손학규(孫鶴圭) 경기지사와 이명박(李明博) 서울시장이 잇따라 대구를 방문한다. 손 지사는 1일 오후 대구시청을 방문, 조해녕(曺海寧) 대구시장과 환담을 나눈뒤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대구국제관광전에 참석한다.

손 지사는 컨벤션센터 내에 마련된 경기도 홍보관을 찾아 오는 23일부터 경기도이천에서 열릴 예정인 '제3회 세계도자비엔날레'를 홍보하고 지역민의 관심을 당부한다. 이어 손 지사는 경북도청도 방문, 이의근(李義根)지사와 환담을 한 뒤 한나라당대구시당 당사도 방문할 예정이다.

이명박 시장은 오는 11일 오후 경북대학교를 방문해 정보전산원 1층 세미나실에서 특강을 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경북대 경영학부에 개설된 교양과목인 '청년의 삶과 꿈'에 강사로 초빙돼 젊은 시절의 꿈과 야망, 시련 등에 대한 강연을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