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경찰서는 6일 혼자 사는 여성의 원룸에 들어가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한 혐의로 양모(2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양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11시 40분쯤 북구 산격동의 한 원룸에 방범창살을 뜯고 침입해 집안에 있던 김모(25)씨를 때리고 반지 등 30만 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양씨는 김씨가 경찰에 신고를 하지 못하도록 나체 사진을 찍은 뒤 인근에 있는 은행에 함께 가 현금 지급기에서 60만 원을 인출하도록 한 뒤 이를 뺏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