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公.국민銀, 프로젝트금융보증 공동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택금융공사는 주택건설업체의 사업자금 조달을 지원, 아파트 후분양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젝트금융(PF)보증상품'을 이달 중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공사는 이날 롯데호텔에서 정홍식 사장과 강정원 국민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PF보증상품'에 관한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제1호 프로젝트 사업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이 상품은 금융권에서 사업자금을 빌리는 건설업체에 공사가 지급보증을 서주고 보증료를 받는 것으로, 금융권은 남아도는 여유자금을 활용할 수 있고 건설업체는 더 쉽게 자금을 조달하며, 공사는 보증료를 챙기게 돼 '일석삼조(一石三鳥)의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이 상품을 이용하면 대출범위가 토지비와 사업비, 부대 사업비까지 확대되며 토지비를 포함한 총사업비의 60%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공사의 보증한도는 대출금액의 70% 이내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