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연(덕인초교)이 제34회 전국소년체전 대구 양궁 최종선발전 여자 초등부에서 1위에 오르며 대구 대표로 선발됐다.
이시연은 지난 4~6일 앞산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여초부 30m(674점)와 20m(702점), 개인종합(1천376점)에서 모두 우승했다.
이시연은 이로써 이번 선발전 개인종합 합계(2차, 최종)에서 2천730점을 기록, 1위로 소년체전 출전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정화(동부)와 이은정(덕인), 조은정(대덕)은 이번 선발전에서 2~4위로 대구 대표가 됐다.
남자 초등부에서는 이준엽(송현·2천725점), 김종원(입석), 최준혁(황금), 김영수(입석)가, 남중부에서는 손효성(2천726점), 백성민, 이진식, 서보현(이상 대서)이, 여중부에서는 윤경림(2천600점), 전신혜(이상 경암), 정세나, 변체리(이상 성화)가 각각 1~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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