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 연속경기 안타 끝…팀은 공동선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쾌조의 타격감을 보였던 이승엽(롯데 마린스)이 잠시 숨고르기를 가졌다.

이승엽은 8일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경기에서 5번 지명타자로 나섰지만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로써 이승엽의 연속경기 안타는 4게임에서 중단됐고 시즌타율은 0.286로 떨어졌다.

이승엽은 2회 첫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아웃된 뒤 3회에는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5회 3번째 타석에서는 1루수 땅볼에 그친 이승엽은 7회에도 2루수 땅볼을 쳐 타구를 외야로 넘기지 못했다.

그러나 이날 롯데는 베니 아그바야니의 만루홈런에 힘입어 니혼햄을 8-2로 누르고 시즌 8승4패를 기록,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퍼시픽리그 공동 1위가 됐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