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너 곽성섭 독창회가 14일 오후 7시30분 계명대 대명동 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다.
계명대 음악대학원과 이탈리아 주세페 타르티니 국립음악원을 졸업한 곽씨는 지난 1999년 오페라 아리아 16곡만으로 독창회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현재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중이며 오페라 '라보엠', '돈 까를로', '팔리아치', '토스카' 등에 주역으로 출연했고 KBS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부산시립교향악단 등과 협연했다.
이번 독창회에서는 푸치니 가곡 '태양과 사랑', '내게로 오라 우라냐'와 민요 '거문고 뱃노래', 모차르트 오페라 '코지 판 투테' 중 '사랑의 향기' 등을 연주한다.
피아노 반주는 윤미선 계명대 교수. 080-009-7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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