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미소는 서구청의 정다운 얼굴입니다'
서구청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모한 '친절운동 실천표어' 당선작을 선정, 발표하고 11일부터 각종 공문서에 표기하기로 했다.
구청은 20개 부서에서 제출한 122건 중 최우수작으로 '나의 미소는 서구청의 정다운 얼굴입니다(자치행정과 박은숙)', 우수작으로 '미소를 머금은 당신은 향기나는 꽃입니다(건설과 이지윤)', '미소는 마음의 향기, 친절은 최고의 선물(지적과 윤문영)', 장려상으로 '서구의 첫인상은 친절, 고객의 첫느낌은 감동(문화공보실 최해옥씨)', '친절속에 피는 미소, 감동속에 웃는 고객(민원봉사과 박화순)', '민원은 정성으로, 친절은 표현으로(건축주택과 황영희)'를 선정했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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