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후배 중학생 갈취 10대 4명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부경찰서는 11일 후배 중.고학생들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로 고등학생 이모(17) 군 등 10대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해 9월 중순께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모 초등학교운동장에서 후배 중학생 최모(15)군에게 때릴 듯이 겁을 준 뒤 현금 10만원과 가방등 소지품을 빼앗는 등 지금까지 후배 학생 14명을 상대로 모두 100여만원을 갈취한혐의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