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필리핀 근로자 트럭 전주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후 1시쯤 김천시 조마면 강곡리 앞 59호 국도에서 조마면에서 김천쪽으로 달리던 2.5t 트럭이 도로변 전봇대를 들이받아 전주에 깔리면서 트럭을 몰던 김천시 ㅂ산업의 필리핀 근로자 E(39)씨가 숨지고 동료 S(41)씨 등 2명이 크게 다쳤다.

경찰은 ㅇ씨가 무면허로 트럭을 몰다 운전 부주의로 전봇대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음주 여부 등을 조사중이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