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감사원 이광재의원 전격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감사원은 12일 철도공사 유전투자 의혹과 관련, "어제(11일) 오후 열린우리당 이광재 의원을 서울시내 모처로 불러 그동안 이 의원에 대해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한 조사를 3, 4시간 동안 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전대월 하이앤드 사장을 허문석 박사에게 소개해 준 경위 △왕영용 철도공사 사업개발본부장에게 석유개발기금 사용 지원요청을 받게 된 경위 △신광순 철도공사 사장(당시 철도교통진흥재단 이사장)에게 사업지원 요청을 받게된 경위 등에 대해 조사를 벌였다.

감사원은 또 북한 건자재 채취사업 참여 역제의설에 이 의원이 개입됐는지 여부도 조사했으며, 이 의원은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감사원은 이 의원을 조사하는 것을 끝으로 감사를 종결하고, 이르면 이날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