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치 과수원 철거비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방치된 과수원에 대한 철거 작업비를 지원해 병해충 감염원이 되고 있는 과수원을 정비키로 했다.

철거 신청은 과수원 소유자(방치 과원은 시장·군수)나 위임을 받은 작목반·농협이 읍·면·동사무소에 하면 된다.

경북도는 올해 과수원 330㏊(33억 원 정도)를 철거할 계획이며 철거비 단가는 300평당 60만~90만 원이다.

이상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