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의 대표 특산품인 안동포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체계적인 판매·연구를 위한 안동포타운이 지난 13일 착공됐다
안동포 짜기와 삼(麻) 재배 본거지인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 옛 금소초등학교 폐교부지에 마련되는 안동포타운에는 주민들이 안동포를 직조하는 전통공방과 안동포 관련 사료관, 전시·판매 시설이 들어선다.
안동시는 안동포타운을 안동포 생산과 전시판매 거점으로 육성하는 한편 관광객들과 청소년들의 전통명물관광 및 체험학습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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