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믿고 열쇠 맡겼더니 자동차 훔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경찰서는 18일 평소 알고 지내던 사람의 승용차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이모(2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 2월 23일 오후 6시쯤 수성구 한 목욕탕에서 종업원 김모(28)씨가 차 열쇠를 주며 돈 1만원을 가져다 줄 것을 부탁하자, 그랜저XG승용차와 6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통째로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