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경찰서는 18일 부녀자, 취객 등을 상대로 강도짓을 일삼은 혐의로 방모(38)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방씨는 14일 오후 3시 20분쯤 북구 태전동 송모(27·여)씨 집에 '셋방을 구한다'며 들어가 둔기로 송씨의 머리를 때린 뒤 달아나는 등 6차례에 걸쳐 강도짓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방씨는 또 북구지역 일대를 돌며 빈집만을 골라 15차례에 걸쳐 400여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