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고와 대륜고, 안동고, 포철공고가 제34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 조별리그 2차전에서 나란히 승리했다.
대구공고는 19일 강변축구장에서 열린 대회 6조 예선 2차전에서 경주정보고를 6대3으로 꺾고 2승을 기록, 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안동고는 7조에서 남강고를 3대1로 물리치고 2승을 기록, 16강에 합류했다.
8조에서는 대륜고가 주엽공고를 2대1로 제압하고 2승을, 포철공고가 충남기계공고를 3대0으로 제압하고 1승1패를 각각 기록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