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의 관문인 남구미 IC에서 국도 33호선으로 연결되는 구간의 4차로가 8차로로 확장된다.
구미시는 남구미 IC-국도 33호선 접속지점(구미공단 유수지 옆) 간의 연장 550m, 폭 20m 도로를 35m로 확장키로 하고 내년 상반기에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09년 개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구미 IC를 드나드는 차량이 하루 2만3천여 대에 이르는데다 인접지역에 위치한 화물터미널을 이용하는 대형차량이 크게 늘면서 사고발생의 위험이 높아져 도로 확장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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