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1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청소년(U-17)축구선수권대회에서 전승으로 준결승에 진출, 일본과 24일 결승 티켓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됐다.
한국은 20일 남해스포츠파크주경기장에서 펼쳐진 A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이예은(강일여고)과 박지영(현대청운고), 유영아(위례정산고)의 릴레이골에 힘입어 태국을 3대2로 제압했다. 한국은 3연승으로 A조 1위를 확정했고, 태국은 2승1패를 기록했다.
B조 조별리그에서는 일본이 막강한 화력을 뿜어내며 괌을 18대0으로 제압하고 준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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