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女청소년축구, 일본과 24일 맞대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이 제1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청소년(U-17)축구선수권대회에서 전승으로 준결승에 진출, 일본과 24일 결승 티켓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됐다.

한국은 20일 남해스포츠파크주경기장에서 펼쳐진 A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이예은(강일여고)과 박지영(현대청운고), 유영아(위례정산고)의 릴레이골에 힘입어 태국을 3대2로 제압했다. 한국은 3연승으로 A조 1위를 확정했고, 태국은 2승1패를 기록했다.

B조 조별리그에서는 일본이 막강한 화력을 뿜어내며 괌을 18대0으로 제압하고 준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