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이브·KCM·박화요비 'lovely 콘서트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R&B의 기대주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바이브와 KCM, 박화요비의 '러블리 콘서트 2(Lovely Concert )'가 24일 오후 4시, 7시 30분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것. 지난해 연말 연인들을 위한 콘서트로 사랑받았던 '러블리 굿 이어 콘서트(Lovely Good Year Concert)'를 사랑이 꽃피는 계절인 봄을 맞아 새롭게 꾸몄다.

'미워도 다시 한번', '사진을 보다가' 등 한국적인 R&B로 잘 알려진 바이브는 자신들의 앨범 전곡을 작사, 작곡, 프로듀싱하며 능력을 과시한 남성 듀오. 1집과 2집이 잇달아 호평을 받으며 R&B계의 숨은 보물로 평가받았다.

높고 깊은 음색이 매력적인 KCM은 SBS 드라마 '때려'의 주제곡 '알아요'로 목소리를 알렸고 지난해 내놓은 데뷔앨범의 타이틀곡 '흑백사진'으로 신인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지난해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로 탄탄한 인기를 구축한 박화요비의 가창력과 끼도 빼놓을 수 없다.

5년 전 'Lie'로 데뷔, 리메이크 곡 '어떤가요' 등을 들려주며 'R&B의 요정'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박화요비는 꾸준한 라이브 무대를 통해 쌓아온 빼어난 라이브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3만3천~5만5천 원. 문의 1566-1156. 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