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한 사람이 100원짜리 동전 한 개씩 모아 독도에 이순신 장군 동상을 건립합시다.
"
한국JC 경북지구(회장 홍상섭)는 20일 오후 경주역 광장에서 회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무공의 영정이 담긴 100원짜리 동전 4천800만 개 모으기에 들어갔다.
국민 한 사람당 한 개씩 모아 독도에 이순신 장군 동상을 건립하겠다는 것. 한국JC 결의로 시작된 이 운동은 100원짜리 성금 48억 원을 모아 독도에 충무공 동상과 거북선 모형을 건립하자는 취지로 전국에서 펼쳐지고 있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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