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대구에서 2005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 총회(UCLG ASPAC Congress 2005, Daegu)를 개최한다.
UCLG ASPAC은 지난해 4월 출범한 세계 최대 지방정부기구인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UCLG)의 아시아·태평양 지부로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20개국 100여 개의 자치단체 및 지방자치 관련 협회·기구 등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이번 대회는 UCLG ASPAC이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총회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20여 개국 300여 명의 자치단체장, 지방자치협회장, 지방자치 관련 학자, 국제기구 관계자 등이 참가, '미래를 위한 세방화(Glocalization for the Future)'라는 주제로 회의를 연다.
이번 행사는 EXCO와 인터불고호텔에서 분산돼 열린다.
053)803-3260.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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