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문관광단지 활성화 방안마련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부 실무자 실태조사·워크숍

문화관광부와 경북도, 경주시, 경주관광개발공사 및 민간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90년대 후반 이후 침체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경주 보문관광단지 활성화 방안마련에 착수했다.

문화부 박명순 관광자원과장을 비롯한 문화관광부 실무자들과 외부전문가 등 실사단 10여 명은 26일 경주시청에서 경주관광 산업의 실태 등을 파악한 뒤 경주 문화유적지구를 비롯한 보문·감포관광단지를 둘러보고 보문단지의 야간관광 실태도 조사했다.

이들은 또 27일 오전에는 콩코드 호텔에서 문화관광부 관계자를 비롯해 김규호 경주대 관광개발학과 교수, 신후식 경상북도 관광진흥과장, 손오익 경주시 기획문화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실사를 토대로 보문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 같은 실사와 토론 등을 통해 올해 중 보문단지 활성화를 위한 정부와 지자체 공동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