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주의보 속에 산불이 잇따랐다. 26일 오후 4시20분쯤 영천시 화북면 하송리 야산에서 산불이 나 임야 0.1ha를 태웠다. 또 이날 오전 11시30분쯤과 오전 11시쯤에는 안동시 예안면 구룡리와 고령군 운수면 신간리에서 불이 나 각각 0.1ha, 0.3ha가 탔다.
이보다 앞서 오전 9시50분쯤에는 봉화군 재산면 상리에서도 산불이 나 임야 0.1ha를 태우고 2시간여 만에 꺼졌고 새벽 4시쯤에는 구미시 수점동 금오산 중턱에서 불이 나 임야 0.1ha가 소실됐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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