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DGIST) 출범식이 5월 2일 오명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 이해봉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 등 국내외 과학기술인과 관련 인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오전 11시 대구시 중구 삼성금융프라자 26층 DGIST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가진 뒤, 낮 12시부터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출범식을 가질 계획이다.
로버트 B. 러플린 KAIST 총장이 '균형발전과 과학기술'을 주제로 기념 특강을 한다.
대구시는 DGIST 출범식을 계기로 과학기술혁신도시를 선포하고, DGIST가 산학연관 네트워크의 중심으로서 전통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IT·BT·NT·메카트로닉스를 비롯한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을 발전시키는 역동적인 엔진 역할을 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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