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금네거리 지하차도, 교통영향 심의 부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구 두산동 45층 주거복합 신축건(시행사 기안)이 황금네거리 지하차도 설치에 대한 논란으로 또다시 교통영향심의에서 부결됐다.

대구시는 28일 4월 2차 교통영향심의위원회를 열고 두산동 주거복합 신축건에 대해 "지하차도 설치의 타당성에 대한 심도있는 검토가 필요하고 주변상가 등의 민원도 고려해야 한다"며 재상정 결정을 내렸다.

시행사 측은 황금네거리 일대의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중동교∼황금주공아파트 방향(600m)동서간 지하차도 건설을 제안해 놓고 있다.위원회는 또 동구 각산동 아파트 신축 건(지하 2층, 지상 28층)에 대해 단지내 보도 미설치 등을 이유로 재상정키로 했고, 성서3차 지방산업단지 변경건에 대해서는 완화차로 30m내외 설치를 조건으로 가결했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