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북핵 문제와 관련, 미국은 다른 국가들이 동의할 경우 이 문제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로 가져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저녁 백악관에서 가진 특별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그러나 6자 회담이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부시 대통령은 또 김정일(金正日) 북한 국방위원장을 위험한 폭군이라고 표현하고, 이라크에 대규모 미군 병력이 주둔하고 있지만 미국은 북한 문제를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워싱턴 교도연합)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李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중동처럼 북한 문제도 해결해 달라"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국회의원 보좌진 목덜미 잡은 경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