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5월부터 오존경보제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경북 지역 6개 시 지역에서 오존경보제가 시행된다.경북도는 대기오염 측정기가 설치된 포항, 경주, 김천, 안동, 구미, 영주시 등 6개 시 지역에서 5월부터 9월까지 다섯 달간 오존경보제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예보는 1시간 평균 지역별 오존 농도가 환경 기준을 초과할 경우 오존 농도에 따라 주의보, 경보, 중대경보 등 3단계로 구분돼 발령된다. 경북도는 지난해 오존경보제를 첫 시행했지만, 경보가 발령된 적은 아직 없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