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허태수 음식업중앙회 영천시지부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음식업중앙회 영천시지부 허태수 지부장은 "최상의 서비스로 '다시 찾는 영천, 다시 찾는 가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취임소감.

그는 또 "경기 침체로 영천지역의 음식업이 크게 위축되고 있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완벽한 위생과 한층 높은 서비스로 고객을 감동시켜야 한다"고 회원들에게 당부했다. 허 회장은 영천 출신으로 음식업 영천지부내 운영위원과 상임부지부장을 거쳤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