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늘에서 웬 날벼락이…봉화 우박 200ha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후 2시40분쯤 봉화군 봉성면, 물야면, 춘양면 등 3개면 200ha에 10~20mm 크기의 우박이 10여 분간 쏟아졌다. 이날 우박 때문에 사과 176ha, 고추12ha, 채소 10.5ha, 잎담배 3ha 등 200여ha의 농작물에 피해가 났다.

한편 군은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ha당 일반작물 4만9천940원, 채소 13만9천원, 과수 31만3천 원을 각각 지원하기로 했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