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 하반기 지자체 발행 '지방우표' 선보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정사업본부 "1, 2곳 시범운영후 내년 이후 확대시행"

이르면 올 하반기에 지방자치단체에서 발행하는 '지방우표'가 선보인다.

우정사업본부(본부장 황중연)는 현재 중앙에서만 발행해 오던 우표를 지방에서도 발행할 수 있도록 해당 권한을 지방체신청장에게 위임하는 '지방우표(Regional Stamp)' 발행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우표가 나온 지 121년 만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지방우표'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과 발전을 위해 우선 16개 시·도 중 1, 2곳을 골라 시범 운영한 뒤 내년 이후에 이를 확대시행할 방침이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