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올 하반기에 지방자치단체에서 발행하는 '지방우표'가 선보인다.
우정사업본부(본부장 황중연)는 현재 중앙에서만 발행해 오던 우표를 지방에서도 발행할 수 있도록 해당 권한을 지방체신청장에게 위임하는 '지방우표(Regional Stamp)' 발행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우표가 나온 지 121년 만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지방우표'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과 발전을 위해 우선 16개 시·도 중 1, 2곳을 골라 시범 운영한 뒤 내년 이후에 이를 확대시행할 방침이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