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고 청룡기야구 준결승 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고와 신일고가 제6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준결승에 올랐다.

6일 서울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대구고는 배재고를 맞아 5회말 무사 1, 2루의 위기에서 구원등판한 1년생 투수 김성현의 무실점 호투를 발판으로 8회초 김동명의 2점 홈런 등으로 5대1 승리를 거둬 4강에 올랐다.

또 신일고도 2루타 4개를 터뜨린 김현수의 활약(4타수 4안타 1타점)을 앞세워 속초상고를 7대0, 8회 콜드게임으로 물리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