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나라, "출연 거부한적 없다"…中신문 보도 반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장나라가 드라마 출연계약을 하고서도 이를 거부해 제작사로부터 소송을 당했다는 일부 중국신문의 보도가 나온 가운데 장나라 측이 9일 이에 대해 즉각 반박했다.

장나라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띠아오만 공주'를 계약한 지난해 10월부터 중국의 일부 언론사는 장나라를 중국 거성그룹(등건국 사장)의 소속배우인양 보도하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장나라는 거성그룹 소속이 아니다"며 "'장따첸' 제작사가 장나라가 거성에 소속된 것으로 알고 거래를 한 것 같다. 우리는 모르는 사실이다. 계약금을 받거나, 출연 약속을 한 사실은 없다"고 못박았다.

장나라 측은 지난 4월 중국과 국내 일부 언론들이 장나라가 '장따첸'에 출연한다고 보도하자 즉각 "기사의 내용은 일체 허위"라며 '장따첸' 출연을 부인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 김인구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